영어에는 존댓말 또는 반말이 없어요. 모두에게 똑같이 말해요.그래서 영어 쓰는 사람이 한국어를 배운다면 조금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. 어떤 말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감각이 없어서 어려워요. 나이가 더 많은 사람이나 모르는 사람에게 존댓말 써야 하는 것을 알지만 쉽게 잊을 수 있어요. 한국 친구들이 그런 예의 지키지 않으면 불편할 거라고 말해줬지만, 저에겐 그런 느낌이 없어요. 저는 외국인이거들요. 하지만 한국에 가서 다양한 관계를 만들어서 이해가 더 잘 되면 좋겠어요.